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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ㄱㅇ 2015/11/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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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국의 식민지 강역
    동경을 경계로 해서 그 북쪽은 고구려의 영토였고, 그 남쪽은 기원전후 초기는 가야의 영토였다가 후에 백제의 영토로 된 것으로 보임. 후에 고구려와 백제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난 후 한동안은 처음부터 백제의 왕족에 의해 다스려지던 남부지역의 세력이 왜의 통치 주체세력(덴노)으로 남았고 식민지지배에 자율성을 많이 줬던 고구려지역은 호족세력으로 변해서 왜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 아닐까? 그러다 무신 세력이 구데타를 해서 막부정권으로 통치권은 넘어가고... 왜의 통치 주체세력(덴노)이라 해도 사실 막강한 중앙집권적인 권력은 갖지 못했고, 그냥 허울뿐인 국왕으로 있었고, 또 그렇기 때문에 왜의 왕조는 현재까지 유지될 수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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