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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차세대리더 겨레얼찾기 꿈의학교 개교
 
소혜민 학생기자 (장자중 1) 기사입력  2018/04/23 [21:21]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 구리시, 남양주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사)고구려역사문화보전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차세대리더 겨레얼찾기 꿈의학교’(이하 겨레얼학교)의 2018년 개교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4월 14일(토) 참여학생과  학부모들이 참가해 대성황리에 열렸다. 초등 80명과 중등 40명으로 이루어진 답사대는 앞으로 체험활동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정신을 배워갈 예정이다.


  올해로 2년차인 겨레얼학교는 작년 연말에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감사장도 받아서 그런지 경기도교육청에서 대외협력과장과 마을교육공동체 담당 장학관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중등교육과장이와서 축사까지 하는 것으로 보아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았다.

 

▲ 참여학생들이 모두 단상에 올라왔다.     ©편집부
▲ 경기도교육청에서 나온 내빈들     ©편집부

 

금년에도 작년만큼 많은 학생들이 신청했지만 한정된 인원으로 인해 안타깝게도 참여할 수 없는 학생들이 많았다고 한다. 본 기자는 6학년 때부터 역사의 대한 흥미가 많아지면서 작년에 신청을 했었지만 아쉽게 낙첨되었는데 올해 우선권이 주어져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너무 기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2시간여 동안 겨레얼학교의 연혁과 작년 활동의 영상시청, 교가 부르기, 고구려 삼행시 짓기, 역사퀴즈 맞추기 등을 하며 앞으로 우리가 경험하고 알게 될 내용들을 간접적으로 접해보기도 했다.

 

초등과 중등의 학생대표, 운영위원단, 기자단을 뽑을 때는 적극적인 지원자가 너무 많아 가위바위보로 공정하게 뽑아야 할 정도로 그 열기가 대단하였다. 열띤 열기 속에서 운 좋게 중등기자로 선정되어 영광스럽게도 이렇게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이 자칫 좀 무겁고 따분할 수 있는데 개교식 때 진행사항들을 들어보니 활기차고 즐거운 것을 좋아하는 나처럼 쉽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감이 크다. 또한, 기자로서의 겨레얼찾기 활동을 통해 내 스스로가 고구려역사 전문 학생기자로써 성장해본다는 기대감도 가져본다 .

 

2018 ‘차세대리더 겨레얼찾기 꿈의학교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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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3 [21:21]  최종편집: ⓒ greatc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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